미친 반역자 새끼 하나가 공폭이랑 궤이팜 들고서 아군 신경 안쓰고 막 쏴대서 나도 4번 넘게 죽을 뻔 하고 다른 아군들도 몇번 죽어나가길래 처음에는 당장 쏴죽이고 싶은 거 참으면서 2번 넘게 좋게좋게 말로 해줬는데 못들어쳐먹고 계속 그지랄 하더라. 결국 공폭 맞고 1데스 박히자마자 인내심 다 떨어져서 바로 내려가서 떨어뜨린 대물 줍고 버그한테서 튀고 있던 그놈 저격해서 죽여버리고 말았어.

다들 당한게 있어서 아무도 증원 안해주니까 지 혼자서 나가더라. 말을 해줘도 쳐듣기는 커녕 사과조차 안하는데 좀 더 빨리 죽여버릴 걸 그랬어. 근데 150이란 놈이 아직도 사과라는 개념조차 모르는 게 말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