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는 자체 인식 범위도 오토마톤보다 좋은거 같고 무엇보다 약점을 때려도 잘 안죽고 굴에서 알파커멘더처럼 귀찮은 애들이 계속 리젠되서 은신플 자체가 힘듬 오토마톤은 증원은 불러도 어떤 무기를 들어도 약점만 노린다면 거의 원탭이 나니까 적 상대 난이도가 엄청 쉬움 그리고 버그는 근접유닛이 많다보니 들켰을때 리스크가 많이 큼 어떻게든 빠르게 따라붙어 연막류나 가스처럼 혼란을 부여하는게 아니라면 지옥 끝까지 쫒아옴 반면 오토마톤은 원거리 공격이 주류라서 들키더라도 엄폐하거나 다른거 하러가면 알아서 감지가 풀림
공방에선 스텔스 플레이는 못해. 혼자 돌아다니는거 아닌이상. 대신 정찰대나, 교전중에서 어그로는 덜 끌리기 때문에 효과는 있음.. 존재하지않는 부대 채권, 혹은 민주적 강하 채권이 필요한데, 전자가 싸고 성능도 좋기 때문에 전자를 추천. 해당 채권의 보호구가 소음감소랑 탐지거리 감소라, 적 앞에서 기어 다니면 바로 앞이라도 잘 안걸림... 거기다 해당 채권 무기중들이 저소음이라 특히 센서 같은경우 어느정도 거리에서 쏘면 아예 들키지도 않아서... 입어보고 몇번 경험 쌓이면 어케 운용해야 할지가 보여서 딱히 가이드 같은게 없을지도? 보호구에 중독되면 다른거 입기가 좀 애매해 지더라.. 나같은 경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