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동안 하면서 이렇게 한 행성 속 적 테이블이 하루마다 바뀌는 건 이게 처음임.
그래도 "만약 하이브 월드에 이런 테이블이 나온다면 어떻게 세팅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실현시키고 실전에서 할 수 있게 만든 기회라고 생각해서 재미있는거같아.

솔로 플레이 기준이 아닌 팀플레이 도중에 혼자 떨어져도 큰 문제 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정도로 세팅한 로드아웃임.


정석적인 버그전 석궁 + 스털워트 조합

가스 + 화염에 워프팩으로 거리벌리면서 펴니셔 플라즈마로 광역 피해를 주어 럽쳐 버그들 처리하는 로드아웃
하이브 월드에서 효율이 매우 좋은 메크와 보급팩 둘 다 안 쓰는 게 특이점.

벨트 유탄발사기 로드아웃. 럽쳐 차저 체력이 베히모스보다 약해서 유탄으로 처리할 수 있어.

메크는 오토캐논 메크가 아니라 럼버러인데, 이미지가 없어서 임시로 저거 넣어 놨음.


화염방사기 로드아웃. 스포어 버그전은 화염 효율이 상당히 좋아서 화염과 관련된 건 하나는 있어야 좋다고 생각함.
보급팩이 있는데 블리처를 쓰는 이유는 적이 막 몰려오는데 재장전 계속하면 피곤해서 그냥 저거 씀.


보면 알겠지만 보급팩이랑 메크 둘 중에 하나는 꼭 있는데, 저 둘이 하이브 월드에서 효율이 너무너무 좋아서 하나는 꼭 들어줘야 수월하게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