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슬러거, 브레이커, 리디머, 그리고 일회용이 메타픽이었던 적이 기억나는구나."

"예, 할배. 이제 침대로 갑시다."


현재는 일회용은 여전히 쓰기 좋고, 브레이커는 전선에 따라 써도 되고, 슬러거는 쓰고 싶으면 써도 되는? 정도의 성능이고, 리디머는 멸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