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프 전 사이버스탠때든 지금이든 컨셉자체도 맘에 들고
버서커나 헐크같은 애들보다 역동적이거나 다양한 모션으로 근거리랑 원거리 섞어가면서 상대해주는게 재밌는거 같음
복스도 팩스에 비해 대형 보스하나 잡았다는 느낌도 강한거 같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만날때마다 욕을섞든 뭐든 '헬다이버!' 라고 불러주면서 인?사 해주니까 기분 좋은거같아
다른데는 알아들을 수가 없거나 알아들을 필요도 없는 외계어소리를 내는데
얘넨 그래도 어느정도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접근해오잖아
뭐? 함선에 있는 사람들도 헬다이버하고 불러준다고?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