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단도 질리도록 해봤겠다 뉴비들한테 채권 장비 경험도 시켜주고 어려운 미션은 도와줄 생각에 별 이득도, 재미도 없고, 맵 전역 돌아다니며 혼자 통나무 들어야 하는 뉴비 3인 모인 저단에 종종 강하하는데 팀킬러가 너무 많음... 심지어 그 대부분이 엑박이나 플스더라
매일 최소 한번은 팀킬러 만나는데 문제는 하루에 저단을 기껏해야 서너번, 많아봐야 네댓번 강하한단 말이지
덕분에 사람들이 호스트는 꼭 자기가 한다던지, 때로는 저레벨 들어오면 무조건 강퇴 때린다던지 그러는 게 점점 이해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