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보조무기를 추천한다면 긴 리치 + 대미지 165 + 스턴 기능을 가진 스턴 랜스가 제일 좋음.


(방향 방패와는 효율이 별로임)

특히 찌르기 무기는 방패랑 같이 쓰면 정면 가드를 하는 동시에 공격할 수 있어서,  방패로 막는 동시에 창으로 찔러 적들을 처치하는 게 최대 장점임.


단점이라면 적을 맞출려면 조준에 신경 써 줘야 되는데 다른 장점이 커서 딱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스턴 랜스 요약: 최선의 방어는 최선의 공격


초기에는 대미지가 낮아서 이점이 없었는데 4월 패치에서 대미지가 75에서 120으로 늘어난 이후로는 다른 근접 무기보다는 약하지만 소형 적을 빠르게 잡는 정도로 좋아져서 같은 공격 속도를 가진 세이버와 야전삽와 차이점이 생겼음. 


휘두르기 + 스턴 기능 덕분에 기절창과 같이 안정성이 높은 근접 보조무기라서 개인적으로는 야전삽을 제외한 휘두르기 무기들보다 더 좋다고 생각함.


특이점은 방패랑 같이 조합해야 한다는 근접 무기 인식과는 다르게 스턴 바톤은 스턴 기능이 있는 대신 대미지가 다른 무기에 비해 약한 방어적인 무기라서 방패보다는 가드독 계열 배낭이랑 쓰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스턴 바톤 요약: 최선의 공격은 최선의 방어


야전삽에 대한 내용은 여기서 더 자세히 다뤘음


야전삽 요약: 어쩌면 올라운드형 근접 무기일지도

(세이버와 컴뱃 해칫은 공격 속도랑 대미지에 대한 차이점외에는 성능은 똑같아서 같이 설명함) 


이 둘은 일루미닛에서 무권자랑 오버시어 상대하기에 좋음. 다만 이 두 무기를 가지고 오버시어랑 알파 커맨더를 때리면 비틀거리기는 하는데, 기절하는건 아니라서 계속 때리다가 한대 안 맞으면 바로 봉술에 맞거나 발톱에 찢겨지니깐 지속적으로 때려줘야함. 


그리고 버그전에서는 버그들은 맞으면 비틀거리지만, 이게 맞은뒤에 내 뒤쪽으로 밀려가버려서 뒤에서 때리는 일이 많고 정직하게 앞으로 오는 일루미닛이랑 다르게 버그는 주위를 포위할려는 특징때문에 쓰기 힘들어.


참고로 저 두 무기로 플래쉬몹 잡고싶어서 스피어건으로 혼란에 빠뜨린 뒤에 처치하는 거 해봤는데 좀 무리더라고.



바톤과 야전삽보다 높은 대미지를 가진 체로 같은 공격 속도로 휘두르는 세이버나, 묵직하게 공격하는 도끼 둘 중에 취향에 맞는 거 쓰면 됨.


세이버와 컴뱃 해칫 요약: 일루미닛은 몰라도 버그전에서는 별로


마체테는...그냥 별로임. 대미지는 300으로, 여기 있는 무기들 중에서 제일 강하지만 공격 속도가 제일 느려서 dps는 낮아서 적들 처치하는 데에만 시간이 더 걸리고, 엇보다 리치도 길지 않아서 저 낮은 공격 속도를 가진 무기로 가까이 가서 싸워야 됨. 


마체테 요약: 스턴 바톤이랑 같은 가격을 가진 거 치고는 성능 차이가 너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