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격투기 대회 입상도 하시고 운동 꾸준히 하시던 형님...
투어 갔다가 호감고닉 발견하고 개추 주려는거...주변에서 말리는데도 괜찮다면서 그냥 눌러버리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온몸이 비추 범벅이 되어져서...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별붕챈에서 호감고닉 봐도 안 건드림...
평소 격투기 대회 입상도 하시고 운동 꾸준히 하시던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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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절대 별붕챈에서 호감고닉 봐도 안 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