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근 대위 하는 행동만 봐도 잘 모르고 회사로 전달 받은 '확인 되었다'만 믿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했을 수 있음 (교포고 사실 다른거에 대해 잘 모르니까)
2. 인스타 글 올린 놈은 공개로 설정한데다가 해쉬태그까지 달아놓곤 이렇게 퍼질지 몰랐다 지인만 알게 할려고 했다는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음 진흙탕 안하고 싶다는 놈이 진흙탕을 만드냐
3. 승소까지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될 일을 이근 대위가 자꾸 보이고 사람들이 좋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갖고 시작한 그 이유도 존나 어이없음. 200만원을 안갚은것에 대한 불만으로 미리 시작한 일이였으면 이근 대위에 대해 질타를 충분히 공감됨. 근데 점마는 그런게 아니라 마지막 인스타에서도 들어났듯이 안갚은걸 인정하라가 주 목표면 지인들이 좋은 생각을 갖지 마라고 시작했다는 첫 번째 글이랑 모순이 발생함. 그냥 마지막 글에 본심이 들어난거임.
4. 사실일 경우 이근이잘못했지만 고의적으로 안갚으려는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고 여겨짐. 어쨌든 잘못한 거는 잘못한거지만 미투, 빚투 등 헤드라인에 올리는 폭로는 법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대적 열세에 있는 피해자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처벌을 받게 하고자 시작된 운동인데 점마는 승소까지 다 받고 잔금이 부족하더라도 지입으로 계좌까지 압류했다면서 이미 법적으로는 보호를 받고 이근 대위가 작성자를 압박할 수 있는 수단도 없는데 폭로라는 것은 그냥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짜증나서 까내리고 싶은거임. 저러다가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하면 어쩔려고 저딴 행동을 함
5. 고로 둘다 걍 이상한거고 둘사이의 개인적인 일을 끄집어내진게 잘못이니 모두 중립 기어나 잘 설정해놓으삼. 쓸데없이 SNS 몰려가서 아가리 털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