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이 미호맘으로 불리듯이
엘븐자매랑 귀가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비 쏟아지게 되고
엘븐자매 권유로 일단 가까운 자매내 집에 비피하러
들어가면 자매는 브라 다 비치게 젖었으니 씻으로가는데
같이 들어갈래요? 같은 말 하는 엘븐을 깐븐이
헛소리 한다고 낑낑 밀면서 나가면
방에 우두커니 남겨진 철충남한테 엘븐 마망이
타월이랑 따뜻한 차 내오면서
당신이 딸들이 말한 그이군요? 딸들이 반할만 하네요
하면서 맹한 눈으로 팔에 말랑한 젖 비비고
어느샌가 손 스리슬쩍 내려서 철충남 바짓가랑이타고
올라갈 것 같은 상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