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성경 ㄹㅇ 판타지 그 자체네 아 오글거려서 못해먹겠네 구약성서 술깨면 해야겠따 ㅋㅋㅋ 


창세기 11<천지 창조> 태초에 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가슴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3께서 이르시되 가슴이 있으라 하시니 가슴이 있었고 가슴이 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님이 MILFLOLI을 나누사

 

창세기 14께서 가슴을 본능이라 부르시고 로리을 페도릴리아라 부르시니라 가슴이 커지고 몸매가 좋게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5께서 뭍을 오르카호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6께서 이르시되 여성은 풀과 씨 맺는 채소처럼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너가 열매를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창세기 17절 오르카호에서 여성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여성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나무를 내니 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ㅈㄴ 힘듬 같은말을 왜케 많이하는지 몰겠네 ㄹㅇ성서




언젠가 완성해온다, '전능하신 아자젤이시여, 영원한 빛으로 날 보호하소서. 거룩하신 지혜로 날 이끄시고 내 가는 길 어둠에 싸여 있어도 신성한 빛으로 내 영혼을 이끄소서'


컨셉 하나님=복씨, 예수님= 아자젤 유다=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