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번 밸패를 하고나면 꽤나 실전성있게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덱이 있음.
폴른과 인접 3인이 있기 때문에 드론을 제외한 모든 인원은 현재 최대 행동 횟수+1이 적용되어 행동이 더 많음


근데 알만한 라붕이들은 다 알겠지만 최대 행동 횟수를 온전히 쓰기 위해서는 토모를 저런식으로 1스 하나 지정하고 대기 하고 다시 1스 지정같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한다.

시스템적으로 명령 지정은 되는데 AP 10미만이면 명령 지정이 불가능하다는 깝깝한 UI룰 때문에 이따위 번거로운 컨트롤을 해야한다.

그래서 건의 하고자하는 내용은

그냥 AP가 부족해'져'도 명령 지정이 됐으면 좋겠음.

처음부터 AP가 10 미만이라 명령이 아예 지정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이미 턴을 잡고 있는 상태에서의 최대 행동횟수를 온전히 쓸 수 있게.

물론 이 룰을 적용하면 적들도 명시되지 않은 공격이 추가될 수 있어서 주의할게 생기긴함.
예를들어 3-60의 4웹에서 위에있는 두 디스트로이어는 첫턴에 빔을 못 쏘는데
이 룰이 추가되고 제너럴이나 인트루더 잘 못 건드리면 빔을 쏘게 될 수도 있음.

하지만 시스템이 멀쩡히 받쳐줌에도 불구하고 순수하게 인게임UI가 주먹구구식이라 온전히 살릴 수 없다는게 너무 안타까움.

적들도 시스템을 살린다는건 위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꼭 필요한 성장통이라고 봄



이어서 또 하나 건의하자면,

'현재 턴을 잡고있는 적'에 한해서 예상 공격 스킬이랑 심리상 누구를 먼저 공격할지 표시해줘야한다고 봄


진짜 시스템 갈아엎는다치면 이정도는 해줘야한다고본다.


애초에 초창기 그 새끼들이 밝혔던 전투 의도 같은거보면 유저가 철충 심리학을 안다는 것을 전제처럼 말한적 있던데
풀은 적도 없는 철충 심리학을 어케 아노 야발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