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넣을게! 리리스!
사령관은 빳빳하게 새운 자지를 리리스의 음부에 문질럿다 그러자 붉게 상기된 리리스는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네~주인님 얼른 얼른 제 안에 들어와주세요"
쯔걱~
깊은 삽입음과 함께 리리스는 교성과 신음을 토해내며 공중으로 뛰어올라 360도 회전을 한후 거대한 딜도로 사령관의 후장을 망가트렷다
"으아앗 리리스 뭐하는짓이야!!!"
"죄... 죄송해요 주인님 하지만 .. 리리스는 반격탱인걸요~ 본능이라서 어쩔수없어요~ "
그렇게 사령관과 리리스는 밤을 지새우며 딜교를 했고 승리자는 사령관이었다.
뱃속의 아기에게 까지 반격을 할순 없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