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뀔 노력을 비난당해서 아예 접어버리고 조금만 뭐라해도 안 좋게 받아들이고

감정도 급발진이 너무 심해서 밖에선 상관도 안 하려고 함

세상 쓰레기를 한곳에 모아놓으면 그게 내가 아닐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