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쿨하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성격 털털하고


게임 좋아하고 그래서 같이 얘기하다가


야 다같이 어디가자 하면서 인싸흉내 내게 만들어서


찐따새끼가 깍두기로 따라가는건데 어?나도 인싸인가?하고 착각해서 급발진 하게 만듦 ㅋㅋ




미안 누나


같은 작업실 쓰는거라 잘해준건데


내가 병신이라 그런 호의 첨 받아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