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쌔, 뭐.. 찐따는 아니지 않나?

눈치 없이 혼자 말하는 거 좋아하고, 그냥 손수건 하나 주워주는거에도 쓸데없이 의미 부여하고..

...사교성 밥 말아먹어서 같이 말 섞기도 싫고, 뭐라하면 말 더듬거리고, 용기나 자존감은 쥐뿔도 없으면서 쓸데없이 본인한테 관대하고..

더럽고... 냄새나고... 가까이 다가가기 거북하다. 뭐 그정도? 딱히 찐따라 할것까진 없잖아?
그냥 저냥 한심한 인간이지...

아 그러니까 두 걸음 이상 다가오지 말라고! 역겨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