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스킨들이 그리 취향이 아니라 그나마 눈길이 가는거 두개만 사고 잠겨있는 로비 브금을 보며 싱숭생숭하던 차


이걸 보고 입맛이 매우 썼다

맛조이는 유저들의 니즈를 파악하며 게임에 애정을 가지고 여러가지 준비하는 포부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난 이에 응해줄 수 있음에도 안해주더라고


하지만 이제 나도 아이돌 오우너다

미래에 나올 다른 스킨은 미래의 내가 알아서 감당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