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관 배를 탁탁하는 에밀(리)
남자 넷을 쥐어짜내고 여유롭게 서있는 사령관
자기가 인류 부흥의 모체라 전쟁이 끝나면 씨받이가 되야하는 공포에 휩싸인 사령관
떡대 근돼지면서 해괴망측한 라비아탄
좋아하는 애를 괴롭히는 초딩 같은 거근초딩 멸망의 (르)메이
그런 (르)메이를 보고 한숨만 내쉬는 오르카남소추 나이트앤젤
등등
상상만 해도 골때리는 소재가 가득
아무리 생각해도 라오는 지금처럼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사령관 배를 탁탁하는 에밀(리)
남자 넷을 쥐어짜내고 여유롭게 서있는 사령관
자기가 인류 부흥의 모체라 전쟁이 끝나면 씨받이가 되야하는 공포에 휩싸인 사령관
떡대 근돼지면서 해괴망측한 라비아탄
좋아하는 애를 괴롭히는 초딩 같은 거근초딩 멸망의 (르)메이
그런 (르)메이를 보고 한숨만 내쉬는 오르카남소추 나이트앤젤
등등
상상만 해도 골때리는 소재가 가득
아무리 생각해도 라오는 지금처럼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