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3명이였는데 대충 M도날드 어디나고 묻는건데 한국어로 어디라고 에기한적있음




근데 상대방은 외국어로 나는 한국어로 근대 둘다 알아듣고 서로 갈길감 목적지가 어디였나면? 


당시에 바로 건물 뒤쪽이라서 손짓으로 안내하고 곧장 알아들어서 멀리서 보니깐 목적지 입구까지 잘가더라고


그리고 멀리서 지켜보든 (나도 몰랐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이 와서


와 어떻게 대화 했나고 하니깐 그냥 한국어로 안내했다 하니깐 신기하게 보더라



ㅅㅂ 최소한 한국에 왔으면 최소한의 한국어 알고왔을꺼 아니여


로마에가면 로마법따르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