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렉산드라.
솔직히 얘는 진짜로 복씨 1픽일까 하는 의문이 듬.
왜냐면 일러도 그렇고 캐릭터 성격도 그렇고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가 잘 나오게 뽑혔는데
봉인구가 너무 많음.
안경에, 괴상한 헤어스타일에, 팔에는 대체 뭔 라노벨에서나 나올 거 같은 구속구가 채워져 있음.
난 그래서 SM 스킨 나왔을 때 호불호 없어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쭉 가더라.
2. 미스 포츈
사실 제일 충격적이었음. 얘가 진입장벽이었다구? 리제나 라비아타가 아니라?
든든 누나 구일러랑 스킨을 보고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음.
단발 공돌이의 매력을 진짜로 모르겠는 거냐.
3. 마리
우리 챈러들 보고 있으면 순수한 건지 선을 지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스널 야스무새는 환호하면서 마리 쇼타질은 구토하려고 하더라.
한 8지까지는 쇼타 밈으로 꽤 인기를 얻었긴 한데
어째 서약 대사 나오고 나서부터 취급이 좀 애매해지더라.
뭔가 마리에 대해서 말하기 꺼려하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