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 알프레드로 3등 했었던 사람이다.
끝나고 상금 받은날 후기 쓰고 잔줄알았는데
없어서 늦게라도 쓴다.

레고 부품이 부족해서 완성된 제품들도 분해하면서까지 만든 애라 몸은 분해하고

알프레드 본체만 따로 보관중이다.
원래는 출품작으로 그림 내고싶었지만 실력이 영 아니여서 그나마 할줄 아는 레고로 만들었다.
오랜만에 레고를 다시 만지면서 재밌었고
다음 대회때까지 그림 실력 키워서 그림으로 참가하고 싶다.
여기까지 봐주신분들과 이번 좋은대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