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는 땅 잘보는 사람은
도로나거나 아파트 지어질곳 땅사서 부자되서 접었거나
자식에게만 알려주고
무당은
귀신이라고 해봤자 옛날 번개기운담긴 벽조목으로 쫒아냈는데 다들 전자제품 스마트폰 이런거 쓰니까
도시에선 얼씬도 안하고
전기 안쓰는 군대가서야 보이는거고
만약 보이면 스마트 주먹도끼로 후려패라고함
양기로 제압하는것도 옛날군대나 그렇지 요즘 개나소나 끌려오는 군대라서 더 잘보이고
남은건 신들린 사람 신내리게 해줘서
치료해주는 무당만 남았음
관상은 통계학인데
외국인 들도 많아지고 지역이동도 쉬워져서 구분이 힘들어졌는데
외국인 얼굴로 국적구분할정도로 세심하게 못보는
다 사기꾼만 남았다고함
군대에서 들은건데 그 간부가 훈련갈때마다
산삼 주워와서 저런말 한게 신뢰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