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친구 만나러 가는데 지갑을 두고 가서 그걸 버스 안에서 깨달았음


ㅈ같애서 사람 다 타고 내릴려는데 나랑 나이 비슷해보이는 분이 혼자 2인을 내더니


그쪽것도 냈어요 하고 쿨하게 가더라 진짜 한번 놓치면 1시간은 기다려야되는데 존나 고마웠음


그래서 가방에 사이다 한통이랑 과자 있어가지고 고맙다고 하면서 줬는데 그걸로 서로 번호도 알고 방금 레식 몇판 돌리는데 씨발 미친새끼가 타찬카로 개지랄하고 난 존나 와리가리 치면서 팀킬하니까 서로 앰뒤년 박으면서 싸우는중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