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음.. 적당한 딸감이.." (딸칵)

"캬~ 볼 때마다 참, 죽이는! 응디! 참 괘씸하거든요?"

(탁탁탁탁!)

"읏.. 국민 여러분, 갑니다!"

찍

"야~ 기분좋다~~"

"한 발 개운하게 뺐으니 라오챈도 함 보고 해야겠노"

"...!"

"개판도 이런 개판이 없다 이기야!"

"또 이렇게 차암 난감한 문제로 싸우고 있었노.."

"라오챈 일타 강사 노무현이와 함께 이 난감한 문제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자 이기야!"

"먼저 뭐가 논란인 건지 판판이 박살내보는 게 어떻노? 쓰읍.. 먼저.. 이번 논쟁의 핵심은 아마 네레이드의 스킨으로 추정되는 게 이거다 이기야."

"정말 죽이는! 꼴림 아니노?"

"살짝 보기만 했는데도 자지가 불끈불끈해지는 거 같다 이기야."

"그럼 이건 어떻노? 네리네리의 첫 스킨이다. 저 튼실한 허벅지랑 가슴에 복근만 보면.. 참 괘씸하거든요?"
"어어? 잠시만요."

"여기, 이 부분이 조금 이상하지 않노?"


"보기만 해도 자지를 판판이 박살내는 복근이 없어지지 않았노?"

"물론, 네리네리가 아니라 응디네 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노무현이가 환생한 걸 수도 있다. 아무튼 그.. 그런 헛소리는 집어 치우고"
"복근이 맥주도 아니고 김치냉장고에 넣어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닌게 왜 빠졌노? 라는 말이 충분히 나올 만하다."

"그런데, 반대편에선 아니 이 양반아! 복근이야 다른 걸로 빠졌다고 설명하면 되고 꼴리면 된 거 아니노?"
"라고 하면 참.. 애매합니다. 사실 그 취향이란 게.. 딱! 갈라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니가 옳다 그르다 하기엔 떨떠름하거든요."

"누가, 노 후보 스마조의 이런 추세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까? 하고 물었을 때, 예! 하면 그날로 박살이 나는 거고 아니오! 해도 곤란하거든요."

"이런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하는.. 그런 것이 씹덕 유일의 풍토 아니냐.. 그래도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다 게임을 사랑해서 하는 거 아니겠노? 나도 대통령하고 탄핵도 당해보면서 사람들이랑 말다툼도 많이 해보니까 그런 거 다 이해한다!"

"그건 그렇고, 툭하면 떡밥 운지시켰던 근첩완장, 돌아오지 마라! 북한에서 살아라이. 지금도 허겁지겁 들어와서 노무현이 얼굴보고 비추 누르려고 한 거 다 안다 이기야! 이거 완전 하는 짓이..."
??? : 국내 질문 받지 않겠다.


"하아.."

"확 조져버리겠다."

"이상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그 새끼 정떡으로 보여서 문제 되면 조치하겠음 아 중간에 사진 안 올라가서 ㅈㄴ 식겁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