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멤버로서 처음부터 요안나 아일랜드 떡밥 뿌려댓고


심심하면 언급될정도로 관심이 있는 컨텐츠였는데



본인 나갔다가 컴백할 그 기간동안 기본적인 틀조차 안잡히고

논의조차 안했다고 하면 화날만함ㅋㅋ



거기에 나온게 철의탑이나 기지같이 나사빠진것들이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