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면서 개쩌는 금란 야설이 떠올랐는데 한발 뽑고나니까 노꼴이라 안써져

외출나갔다가 물에 젖어버린 금란 버선 몰래 훔쳐서 딸감으로 쓰려다 들켜서 사정관리 당하는 내용인데

내일의 내가 써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