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처음에는 불신 max였는데 반지끼우고나니까 약간 소심하고 쮸뼛쮸뼛 거릴거같은 이미지임.


막 사령관한테 주고싶어서 나름 열심히 만든 쿠키가져와서는 사령관이 한입먹으니까 그거보면서 잔뜩 긴장한표정지으면서 손가락 꼼지락꼼지락거리면서 속으로 괘, 괜찮은걸까 이러면서 역시 좀더 연습하고 가져왔어야했나 이러면서 오만생각하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괘, 괜찮은가요 사령...관?' 이럴거같음


사령관이 맛있다면서 머리쓰다듬어주면 그제야 환하게 웃으면서 헤헤 다행이다 이럴듯



왜 이런이미지가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