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같은 비스마르크인 페레그리누스 설명을 보면

사령관이 페레그리누스를 백토과로 오인해서 페레그리누스가 해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덴세츠 녀석들은' 이라고 말하고있음.
이 말의 뜻은
'우리 비스마르크는 그런거 없어'가 됨
그럼 이제 찐우좌 설명을 보자

자기소개만 보면 극에 극도로 몰입한 백토과로 보이긴 한데


우린 이미 뽀끄루의 선례를 봤다
결론은
페레그리누스의 소개문과 종합해봤을때
찐우좌는 모모나 뽀끄루처럼 자기가 배우인걸 알고있을 가능성이 크다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