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메타가 한창인 가운데 간간히 저자병자가 뭐임? 하는 글도 올라오고 해서 추억팔이겸 쓰는 글임


한때 6지가 출시 되기직전

지금보다도 더 병신이였던 1.0 이였던 라오는 6지 출시를 하면서 기대하라는 식으로 이런그림도 카페에 올라오곤 했다.










아직 풋풋한 1대 오렌지 에이드이다. 이때 이런식으로 그림도 올렸는데 라붕이들의 병신력에 감탄하여 퇴사한걸로 추정

뭐 아무튼 저기 저 예고 사진에 나오는 악명높은 녀석들이 보이는데,


정액쏘는 놈


왕슴가


아따 날 조질려면 피감무시가 필요하당께?

악수맨


악명높은 스펙터이다. 지금이야 양산형으로 등장하지만

양산형이 저 놈의 가장 큰 차이가 2가지가 있는데 지금 양산형 스펙터는 왠만하면 스펙터가 직접 공격하는 패턴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저 당시 스펙터는 2*2공격을 하면서도, 매 라운드 마다 3회 자체 피해무효화를 가지고 있었다.

양산형은 회피만 높아서 고적중으로 바로 때려잡는게 가능하지만 저놈은 3회 매라운드 무시를 뚫고 공격을 해야했다

또 철충은 8~9마리로 꽉차서 나오는데 5마리 바이오로이드로  무적1회 달고 있는 놈들을 죽일수가 없었다.
당시 버프해제가 거의 없고 있어도 1.0에 경이로운 시스템덕에 작동을 하질 않아서 저자병자라고 불리게 된 발단 중 하나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스펙터가 저자병자의 끝판왕이라고들 말하는데, 잘 아는 사람들은 이 새끼가 저자병자의 끝인걸 안다.

대부분은 얘가 왜? 하면서 갸우뚱할텐데, 너프먹기전 이새끼를 지금 현 바이오로이드를 빌려서 설명하자면

콘스탄챠 선턴 패시브, 보호무시가 딸린 티아맷 2스, 블팬급 탱킹 및 보호 능력을 한몹에다가 때려박았다.

탱커니까 단단한건 둘째로 치더라도 콘스탄챠 선턴 패시브, 보호무시가 딸린 티아맷 2스 이 2개는 정말 답이 없었다.

선턴까지 잡아버리는데 보호무시로 시작하자마자 딜러가 죽고 시작 하는 신기한 게임을 보게 된다. 그것도 탱커에게,

그래서 난 지금까지도 생각난다. 겜 시작하자 마자 내 에이미 레이저가 죽고 시작하는 모습을.

지금 다시봐도 잼민이식 자캐딸이 아니고 뭔가 싶다.








그래서 이 같은 병크가 터지고 후에 또 한번에 핵폭탄급 꼬움 사태가 터지게 되는데...






무려 라오에서 몇 안되는 인겜 스샷으로 반전을 주려했다는 그 철충남 사건이다.

다시 돌이켜 보면 이때 철충남때 라오갤 념글이 꿀잼이긴 했다. ㅋㅋ

그 뒤로 부터 몇번 더 난이도로 불타고 나서 난이도 ㅈㄹ 맞게 안내겠다는 공지를 올리고 

그 난이도는 오로지 챌린저 맵에서만 간간히 등장하고있다.




뭐 그러니까 기억해라 너가 지금 편하게 파밍하고 있다는 사실은 너가 파밍을 편하게 하고 있는게 아니라

복규동이 파밍을 편하게 하라고 냅두고 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