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 평범한 여고생이 일탈한다고 이상한데 갔다가 약에 중독되서 몸팔고 다니다가 임신하고 정신차려서 아기라도 제대로 키운다며 돈 모으다가 지하철인가? 양아치들한테 맞아서 돈 뺏기고 거울보고 안경쓴 모범생이었던 자기 옛날모습이랑 비교하면서 왜 이렇게 된거지 하는 동인지 기억이 안나네
너무 처참해서 서지도않았는데 제목도 작가도 생각이안나네
흑발 평범한 여고생이 일탈한다고 이상한데 갔다가 약에 중독되서 몸팔고 다니다가 임신하고 정신차려서 아기라도 제대로 키운다며 돈 모으다가 지하철인가? 양아치들한테 맞아서 돈 뺏기고 거울보고 안경쓴 모범생이었던 자기 옛날모습이랑 비교하면서 왜 이렇게 된거지 하는 동인지 기억이 안나네
너무 처참해서 서지도않았는데 제목도 작가도 생각이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