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색스를 처음 알게된건 초등학교 2학년때였어

반애서 일진놀이하는 가오충들이 욕을 했는데 가끔 시발새끼야!

대신 섹스새끼야! 섹스! 이렇게 욕을하면서 싸우곤했지


나는 그말의 뜻을 모르고 동내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네에서 떨어저가지고 무릎이 까지게 됫어


피가나느누상처 사이로ㅠ모레들이 묻으니 따갑고 아리더라고 그래서

서러운 마음에 아잇 섹스 ! 하고 크게 외쳤어 


그런데 그걸 마를 대리러온 엄마가 듣고 집에서

효자손으로 종아리가 불어터질땨까지 맞았어 


하어... 시발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