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당장 영전을 돌만한 상황이 아니라서 아직 스탯 최적화는 안하고 서순 메모만 해둔다.

모든 아군을 보호하지 못하는 알바의 단점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있었는데
흑충이 에키드나와 같은 범위의 지정보호 범위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아군을 보호하는게 가능하더라
화속딜러가 아무도 없기 때문에 시너지 좆도 없을거 같지만, 서약/메감도 200 기준 행동+15% 버프가 개꿀임.
그리고 불도 붙힌다! 근데 방화가 존나 느려서 몇 대 맞아줘야함

난 백마를 원하지 무용같은 똥양인 섹돌을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쓸만한 인선을 찾다가 나온게 바로 레오나
레오나가 너무 빠르면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돌격os는 쓰지 않는다.
근데 후술하는 아스날 2스 때문에 그리 빡빡하진 않을지도 모르겠다.

최대한 빠르게.
다만 지정보호의 한계로 인해 범위공격 같이 맞기 쉬울거 같아서 영전os를 장착함

그냥 1스 싸개. 적중은 최대한 주고 강화형 디텍터 대책으로 사거리 장비 필수
굳이 정밀형까지 줄 필요는 없을듯. 개량형으로 충분할것이다.
정찰 보너스는 2스 딜링 증가 및 본인 방관 뿐이라 필요없다.

아직 최적화 안됨
나중에 봐서 쌍공행을 쓸지 그냥 이대로 쓸지 고민할 필요가 있을듯하다

1라운드에서 셀주크가 받는 버프는 이정도.
강화형 디텍터 4마리까지 극복 가능하다.
일단 포격부터 쏘고 보자

2라운드
아스날→레오나→셀주크→에이다 순으로 잡힌다.
아스날로 레오나만 빼고 셀주크와 본인. 그리고 덤으로 에이다를 주유해주면


이렇게 행동 순서가 역전 되면서

다음 라운드에 셀주크 ap가 20이 되면서 2 포격이 가능해지고

레오나는 이정도의 ap를 갖게 되는데 이번에도 아스날이 레오나만 왕따 시키면 셀주크 2포격후 레오나 2스가 나간다.

그리고 다음 라운드에도 셀주크 ap 20. 레오나는 현자타임 돌입

4라운드에서 아스날이 레오나를 포함해서 주유를 해줬다면 5라운드에서 1스킬을 한번 쓰고 남는 ap는 이정도.
레오나가 아스날보다 2번째 행동이 빨라서 셀주크보다 나중에 2스킬 사용하는데 실패
4라운드에서도 아스날은 레오나를 빼고 주유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