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여자가 뭐 소중한 존재니 뭐니 하면서 

떡치는건 하고 싶고 성욕은 풀고 싶다 그러는데

남의 애 유산하고 다니면서 또 떡치는건 대체

무슨 생각으로 돌아다니는 걸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