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싱에 가까울 정도로 원본의 느낌과 특징을 잘 뽑아낸데다

11자 복근을 선호하고 대체로 채색이 밝은편임
그리고 정식 작업물임에도 라오에 외주를 받은 사실 or 공개적으로 자기 닉을 까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음
흠.....





트레이싱에 가까울 정도로 원본의 느낌과 특징을 잘 뽑아낸데다

11자 복근을 선호하고 대체로 채색이 밝은편임
그리고 정식 작업물임에도 라오에 외주를 받은 사실 or 공개적으로 자기 닉을 까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