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근 끝나서 자러가려고 했는데 왠 라면이냐고 묻자
존만이는 또 틱틱거리면서 멍청이 사령관이 보기 안쓰러워서 끓여줬다며 감사히 받아먹기나 하라고 대답하는데
보다못한 나앤이 들어와서
멸망전엔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을 꼬실때 라면먹고 갈래? 라고 했다고 얘기해줬더니
이 지랄을 하는거라고 얘기하고 도망가는거임
메이는 얼굴이 빨개져서 으아아악 얘기하지마 하면서 나앤을 저지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그 얘기를 들은 사령관의 쥬지가 점점 부풀어오르는데

야근 끝나서 자러가려고 했는데 왠 라면이냐고 묻자
존만이는 또 틱틱거리면서 멍청이 사령관이 보기 안쓰러워서 끓여줬다며 감사히 받아먹기나 하라고 대답하는데
보다못한 나앤이 들어와서
멸망전엔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을 꼬실때 라면먹고 갈래? 라고 했다고 얘기해줬더니
이 지랄을 하는거라고 얘기하고 도망가는거임
메이는 얼굴이 빨개져서 으아아악 얘기하지마 하면서 나앤을 저지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그 얘기를 들은 사령관의 쥬지가 점점 부풀어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