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치가 산 중턱에 있는데 입구에서도 한참 올라가야 막사 있어서 도저히 사람이 걸어갈만한 거리가 아님

2. PX가 있긴 있는데 준비기간에는 당연히 못씀. 동원때에도 못썼음

3. 거기가서도 무전기 불출하느라 정신없었다

4. 거기에다가 동원과는 전산장비들 다 들고 가야 하다보니까 설치하느라 정신 더 없었다

5. 이건 사람이 받을만한 훈련이 아니라는걸 깨달음. 예비군한테나 현역한데나

그나마 높으신분 안와서 다행이였지 높으신분 왔으면 더 지옥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