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보관이 이혼후에 짬처리랑 설거지하거나 반찬 만들어오는 젊고 이쁜 미모 이모가 있는데 그 이모한테 작업을 검

근데 7월인가 8월쯤 행보관이 무슨 선을 넘었는지는 몰라도 어느날 사건이 터짐  

맑은 날 일요일에 이불 대대 전원이 이불말리다 갑작스레 

대대장님이 죄다 연병장에 소집시킴 이유는 대청소 한다는 이유에서 였음  

그리고 대대장님 사족스런 연설중에 이모가 뛰어오고는 야이 천하의 씨발놈아 하고 행보관 뺨 후려갈김 근데 우시고 다시 되돌아감 

거기에 중대장ㅋㅋㅋㅋㅋ화기소대장등등 간부들 죄다 영혼이 빠져나감ㅋㅋㅋㅋㅋㅋㅋ 행보관은 말할것도 없었곸ㅋㅋㅋㅋㅋㅋㅋㄱ




※ 정리 다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