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현실 인생이 개씹창 시궁창새끼니까


씹창난 자존감을 어디서 날로 채울수없을까 기웃거리다가


페미니즘.비건 하는애들이 서로 물고 빨아주고 또 그게 존나 지 씹창난 인생의 가려운곳을 벅벅 긁어주니까

그런 사상에 처 빠져가지는거다


페미니즘하고 비건 공통점이 뭔지 아냐? 존나 말도 안되는 부분에서 뜬금없이 평등 주장하고 결국 그 평등을 주장하는 기반이 갬-성에 기반을 두고 있어서


일반적인 제시 -> 팩트검증 -> 팩트아님 -> 꺼져 절차가 아닌

제시 -> 팩트검증 -> 팩트아님 -> 감수성이부족하시네요 -> 아니 씨발 팩트 들고오라고 -> ㅉㅉ 이래서 머글쌔기들은 안된다니까 페미니즘.비건 공부하고 오세요 -> 무한반복 루트 가능해서

하루종일 키보드 붙잡고 아가리 터는 새끼들한테 존나게 최적화된 사상이라는점임


하여간 그런 새끼들이 그거 붙잡고 한다는 소리가

"아! 난 페미니즘.비건 하는 사람이야! 난 저 한남충.육식충들에 비해 훨씬 우월해!!" 라고 자위질 하면서

계속 페미니즘 비건 똥 퍼다 나르고. 결국 그거에 또 지같이 인생 씹창난새끼 하나 또 꼬여서 계속 몸집 불려나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