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아 안고 자고 싶다
가슴에 얼굴을 묻고 껴안고 자고 싶다
처음엔 "어리광쟁이네요 히히"거리며 엄마처럼 머리를 쓰다듬어줘서 마음은 안정되지만
포근한 지니아를 안고자는거라 사령관이 진정되지 않고 서로가 밀착되있어서 사령관이 불끈불끈 커지는걸 지니아도 알지만
그래도 서로 참아가면서 잠이 들지만
아침에 눈뜨니 안고있던 지니아는 안 보이고 아래쪽에서 응, 읏하고 소리가 세어나오면서 이불이 격렬하게 움직이는게 기분 좋음
"지니아... 지니아...! 그만둬 쌀거 같아... 그만둬!"
이불을 확 걷어내고 멈추지 않는 지니아의 입에서 사령관을 억지로 빼내고
입가가 번들번들하고 풀린눈으로 "조... 좋은 아침이에요"하고 인사하는 지니야를
"이게 좋은 아침이냐!"하고 쓰러뜨려서 이미 젖어있는 지니아에게 질척질척한 사령관을 삽입
가끔은 조용한 아침을 맞이하면 덧나냐! 하고 화내면서 지니아의 안을 탐하다 안에 전부 싸고
나른한 기분으로 같이 욕실에 들어가 지니아의 쓰다듬으로 다시 벌떡 서서 욕실에서 2회전 돌입
지친 몸으로 욕실에서 나와 다시금 잠듬
>이 자식
>이자식 아침부터 똥글싸네 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