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야간알바할때 어떤 정신나간? 술취한? 암튼 맨정신 아닌년이 나한테 앵겼던썰품


야간타임때 사장이 겜시켜줘서 오후알바랑 나랑 같이 자주 겜했었거든


당시 흡연실 설치안되있어서 매장앞에서 담배피는데

어떤 쬐끔한 여자가 (체형 테티스 얼굴은 보이쉬컷 아스널)

뛰어오더니 두팔로 내 팔잡고 내 얼굴보면서 헤에- 이러는거야

나랑 오후알바 둘 다 당황해서 어 어 왜이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