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만화 불꽃전학생으로 유명한 시마모토 카즈히토
호에로 펜에서 이 주인공은 나와 다르다곤 하지만
그와 친한작가들 말로는 걍 본인 그자체 라고 말할정도
대사 하나하나 보면 정신나간 광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걸 뛰어넘는 진짜광기 아톰,블랙잭 작가 데즈카 오사무

1세대라서 그런지 그를 담당하는 편집자들은 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함
아니 해봤자 토가시처럼 연재 존나 미루는정도로 끝날건데 왜 울지 생각할수 있는데


마감이 코앞이라 대기하는 편집자들한테
목욕한다고 뻥치고 나막신으로 600km 도주까지 하는 광기를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