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욱, 부르륵!

"윽! 갑자기 배가..

여기라면 아무도 안 오겠지..?"






"누가 오기 전에 빨리..."




뿌~~~~~웅!









"이게 무슨 소리지?

...포티아? 여기서 혼자 뭐해?"









''주, 주인님?? 어째서 여기에?!

(부르륵) 아, 안 돼! 주인님 가까이 오시면 안ㄷ, 으윽!"







"포티아?! 왜 그래! 어디 아픈거야??

기다려, 수복실까지 데려다 줄게!!!"









부르르륵! 뿌욱, 푸득!!


'아..안 돼.. 이대로라면...

나...주인님 앞에서....!






"포티아?"








-뿌직-













큰 거 나와버렷~!!!"











부욱, 뿌드드득, 뿌직, 푸슈욱, 뿌욱, 뿌르르륵!!!!








..............툭


















푸쉬이이이이이이이익......


'난...난 끝났어...주인님 앞에서 방귀에 똥까지....

이제 주인님께서 날 경멸하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