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arca.live/b/lastorigin/9589671
2편: https://arca.live/b/lastorigin/9603287

리제가 입 옆에다 귀엽게 오른손을 대고 애교를 부렸더니 돌아오는건 사령관의 뜨거운 애기방온수마사지기임.

겁에 질린 리제는 둘째치고 아래쪽의 두번째 뷰짓구멍은 벌렁벌렁하니 아주 젤같은거 안발라도 끈적미지근하게 풀어져있는데 사령관은 자신은 좆간이 아니고 매너 넘치는 발정남이니까 리제 안다치게 하려고 젤을 들어서 짜넣는거임.

근데 젤 한통을 아까 리리스한테 다 써서 남아있는게 별로 없는거임. 그래서 서랍에서 한통 새로 꺼낸 뒤 그 한통을 쭈우욱 논스톱으로 짜넣는데 사령관이 문득 존나 개꼴리는 생각이 난거임.

젤을 마구 휘저으면 탁한 백색의 색깔이 됨. 젤을 더 짜넣고 존나게 박고 싸면 리제가 기절함. 기절한 리제의 난자생성불가정액탱크에서 애기방후비개를 단숨에 빼내면 개꼴리는 상황이 연출됨. 사령관은 이 번뜩이는 생각을 바로 행동에 옮기기 전에 리제한테 물어봄.

리제야. 이랬더니 리제가 뷰지에서 애기눈물을 찔끔 흘리며 해..햇? 이럼. 이제 사령관이 존나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양해를 구해야 되는데 실수로 널 내 마음대로 따먹어도 되겠니? 라고 아가리에서 나온거임.

근데 해..햇츙.. 햇쯍! 이러면서 존나 얼굴 빨개지면서 머리를 위아래로 흔드는거임. 사령관 쥬지 끝 애기쥬스수유구멍도 존나 뻐끔거리는거임. 이제 사령관이 씨발 개꼴리네 하면서 젤 두통을 더 꺼내는거지.

리제를 부드럽지만 강렬하게 리드해 엎어놓고 젤 세통을 단숨에 리제의 수입수출용구멍에 쭉 짜놓고 통에 남은걸 쥬지에 잘 펴바른 다음에 단숨에 푹 찌르는거지.

아히이이잇?! 하면서 실시간으로 부푼 배가 마구 박히면서 속이 이상한데 지금 박히고 있는 구멍으로는 뭐 어떻게 해본적이 없으니까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는거임. 배는 울렁거리고 아픈데 기분은 좋고 그러니까 리제 애기대들보가 이제 슬슬 가버리려고 떨리는거임.

질벽이랑 자궁이이 동시에 하모니를 이루고 질벽 2중대는 임신은 못해도 사령관의 쥬지쥬스를 짜내려고 하니까 견디지 못한 사령관이 존나 불알 안에 남아있던거 다 리제 뱃속에 짜내고 빼내려는데 리제가 다리로 사령관 허리 감싸잡고 애원하는거임.

뭐가 튀어나올지는 모르겠고 일단 참으면 참을수록 가버려서 기분좋은데 아무튼 되게 수치스러울거라는건 아는 리제가 자기 두번째 뷰지에서 사령관의 애기미사일런처를 못빼게 막은거임. 그래도 사령관은 뺐음.

리제가 존나 흐오오옥 으옥 하고 배 부여잡고 괄약근 부여잡고 행복한 얼굴로 연속절정하고있는데 근데 이제 정신차린 리리스가 뭔 상황인지도 모른 채 리제의 존나 부푼 배를 보고 한번 장난삼아 툭 건드린거임. 무방비한 상태에서 갑자기 툭 건드리니 리제가 존나 놀란거임.

리제는 자동적으로 힘이 빠졌고 젤과 사령관의 자궁영양제가 섞인 백색 혼합물을 뷰지 아래의 세컨드쥬지원룸에서 뿜어대고 있었고 허리가 활처럼 휜 상태로 물을 뿜으며 성대하게 가버림.

리리스는 그걸 보고 이제 사령관에게 똑같은 플레이를 하자 그러고, 이제 똑같은 자세로 똑같은 경험을 한 뒤 침대 위에 힘없이 엎어지는거임.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평소처럼 싸우는데 조금이라도 심하게 투닥거리면 리리스는 리제 애기밥통를 살짝 어루만졌고 리제는 리리스의 뷰지를 건드림.


그러다 꼴리면 서로 사이좋게 모유발사대 가운데 핑크 사출버튼 만지면서 사령관한테 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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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은 시간정지물이나 존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