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역사 선생님이 계셨는데

옛날은 동물들 도축을 이렇게 했다라고 자주 설명해주셨는데

자기가 어릴 때 할머니 집에 갔었데

우리 손주 닭 한마리 줘야겠다 이러시면서 자기 눈 앞에서 그냥 닭 모가지를 비틀고 바로 뽑아버렸데 ㅅㅂ ㅋㅋㅋ

그때 어릴 때라서 진짜 충격이었데 닭 모가지 눈은 떠있고 몸만 부르르 떨면서 피가 쏟아져 나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