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육류/과실류는 과일주, 어류/패류는 곡주가 잘 어울림.

그게 어느 음식이든 단맛이 들어가게되면 비린내가 증폭돼서 맛을 조져놓기 때문임. 맹모쉐프가 꽁치비린내 잡는다고 오렌지주스 썼다가 조진거 생각하면 쉬울듯.


결론은 소주나 청주에 회땡긴다...  아님 생맥에 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