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종종 이렇게 들어감.
피보나치 투자목표액의
0.2, 2할
0.3 , 2할
0.5, 2~5할
0.6 거의 투자목표 남은 액수 전부
이러한 방법은 지표발표날이랑 비슷한 위치에 있으면 더욱 좋음.
손절은 0.786에서 저항이 생성되거나 이상으로 올라갈때
아쉽게도 0.2~0.3때는 다 들어갔는데 내가 씻고있을떄 0.5 찍고 내려와서 포지션 진입 못했음.
상승장일때는 etf레버릿지가 cfd뺨따구 쥰내 패고 낙태배빵 교배프래스 강간해버리지만 하락장일때는 cfd레버릿지가 훨씬 좋음.
| 항목 | 숏 CFD | 레버리지 인버스 ETF (예: SQQQ, SPXU) |
|---|---|---|
| 기초자산 추적 정확도 | 거의 1:1로 실시간 추적 | 변동성 감쇠, 괴리율 있음 |
| 급락 시 반응 속도 | 즉각 반영 (틱 단위) | 하루 수익률 단위로 계산 |
| 변동성 적응성 | 매우 높음 | 변동성 크면 감쇠 심화 |
| 진입 타이밍 유연성 | 시세 실시간 대응 가능 | 하루 중 진입 타이밍 애매 |
| 갭하락 이득 | 풀 수익 반영 | 갭 다음날 반영, 손해 가능 |
| 비용 구조 | 스프레드 + 오버나잇 | 운용보수 내재 + 괴리 리스크 |
| 전략 유연성 | 부분 청산, 트레일링 스탑 등 자유 | 매수/매도 외 유연성 낮음 |
금융위기같은 폭락장일때는 cfd가 5배 수익 거둘때 etf는 2배도 아슬아슬함.
옵션의 포지션 비율도 종종 봐야 되는게
숏 과열
→ 반등 더 세게 옴.
숏 부족
→ 숏포지션 진입 기회.
그리고 현재 상황은 헤지펀드 이론에서 말하는 2단반등 구조라고 봄.
0.3~0.5 구간에서 발생하는데 지표 발표는 없으니 내일 관세 시행과 함께 폭락할거라고 봄.
지금은 0.5 찍고 내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