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다들 밥 먹으러 갔길래 자리에서 켈시 보고 있었는데 옆 팀 부장님이 와서 한소리 하더라




지금 나이가 몇인데 이러고 있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러는데




아니 냄새 안나게 딸치고 물티슈로 다 정리했는데도 그렇게 뭐라 할 정도인가




한국은 아직 서브컬쳐가 일상에서 반기질 못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