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앞서서 오디오 제작사와 성능 느낌 . 좋고 나쁨 . 그런걸 떠나서


그냥 나만의 이어폰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고 시작할게.


그리고 말투도 양해해주길 바라. 현장감과 몰입감을 위해 일부로 작성하는 것을 알아줬으면해!




발단의 시작은 하쿠야 글이었는데, 무려 쉘에 캐릭터가 박혀있길래


신기하다고만 생각했음. 


그렇잖아 ? 기성품 비슷한 쉘만 맨날 나오다가 갑자기 캐릭터가 나오면 신선하긴 하니까.


그런데 보다보니 너무 이쁜 것 같아서, 그러면 나도 하나 해보자고 생각했어.


그런데 애초에 만들꺼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만들고 싶었지.


그러면 그림부터 확보해야겠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나는 그림을 못그리는 공대출신이었고 .. !




그러면 뭐다.... ? 내가 원하는 그림을 뽑아줄 작가를 찾아가는 것었지 !


내가 원하는 그림체의 작가를 찾기는 힘들었어.


그렇게 3일쯤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 작가를 찾아낸거야.


그렇게 프로 그림 작가님과 커넥팅을하고, 같이 협업을 하기 시작했어.


원하는 포지션 일러, 느낌, 구도를 선정하고 웹에서 찾은 커스텀 쉘들이 색상과 크기를 분석하면서


최대한 맞는 일러스트를 만들기 시작했어.


 



[신청한 일러 트위터 공유 이미지]

https://x.com/kRensama_/status/2064648655504822491

https://x.com/kRensama_/status/2064647737426194581


그렇게 5~6일의 지나고, 내가 원하는 일러가 완성되었고. 


나는 이걸가지고 헤챈에서 올려준 카탈로그를 바탕으로 챗지피티와 매칭작업을 계속 시작했지.


[해첸러 고마워요 !]





이 기간은 약 2일정도 소요되었고.


그렇게 내가 만든 주문 최종 예상본을 가지고 음현사에가서 문의를 했어


그리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옵션과, 안되는 옵션을 가지고 현실과 타협하고, 조율을 시작했고.


이 기간은 1일정도 걸렸어.



최종적으로는 씨오디오에서도 이쁘다고 칭찬해줬어 ! 반쯤은 립서비스였겠지만 기분은 좋았고.


아무튼간에 최종에는 이렇게 뽑혔어 !



뽑히자마자 너무 이쁘다고 생각했지 !


이제는 제작까지 1달남았다는데 설렌마음으로 기다릴거야 !


그리고 이렇게 까지 제작하기까지 sp4000 copper를 살수 있는 돈을 뛰어넘었다고만 알려줄게



살면서 누군가는 돈을 허공으로 날렸다고 할 수도 있겟는데.


나에겐 소중한 애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졌음을 ... !


이렇게 오늘까지의 행복한 제작 여행기를 마칠게 ! 


이렇게 도달하기 까지 여러분의 도움과 힘이 있기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