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니아 : 아아... [부디] 나를 놓아줘... 라이덴 메이...



메이 : [기원]의 힘을 가진 나를 [계율]의 힘으로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이번 초끈 보스랑 조합 보고 

번뜩 생각 나서 그려봤는데


장식 그리고 선 따다 때려쳤음... 

얘내 장식 너무 그리기 힘들어




이제 키아나가 눈에 불 켜고 달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