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우인단 티타임도 자주 가지시고 달의신이랑 꾸준히 보비던 지인분 같이 콜롬비나 찾으러 갔다가 섬에서 웅덩이 발견함..
빨리간다고 E누르려고하시길래 말렸는데 괜찮다면서 E대시함...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웅덩이에 빠져서 페이몬이 계속 끌고감...
그뒤로 웅덩이 봐도 절대 E 안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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